![]() |
| ▲ 천안 재확진자 발생 동향(자료=충남도) |
‘코로나 19’ 완치 후 재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충남에서 또 발생했다.
16일(목)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고 지난 2일까지 입원 치료 후 퇴원했던 30세의 천안 15번 확진자는 격리해제 후 13일째인 지난 15일 검사를 받고 다시 양성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충남도는 재감염에 대해 역학조사를 펼치기로 했으며 접촉자는 가족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들어 확진환자가 퇴원후 다시 확진판정을 받는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16일 오전 현재 대전 1명을 비롯해 세종 5명 충남 3명 등 총 9명이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