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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청 청사 전경. |
세종시에서 ‘코로나 19’ 완치자가 재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는 사례가 22일(수) 또 발생했다.
세종시는 지난 9일 완치 판정을 받았던 세종 19번 확진자인 40대 해양수산부 직원이 22일 완치자 2차 검사 결과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재확진 환자의 이동 동선을 역학조사 중이며 확인 후 추후 공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세종시에서는 완치 후 재확진 사례가 6건 발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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