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남도교육청 사고상황본부. |
지난 1월 17일 네팔 안나푸르나에서 교육봉사 활동 중 트래킹에 나섰다가 눈사태로 실종됐던 충남도교육청 소속 교사 4명 가운데 지난달 26일 남녀 교사 2명의 시신을 수습한데 이어 27일 남자 교사 시신 1구를 수습했으며 추가로 시신 2구(여1, 남1 네팔인)가 수습됨에 따라 교사 4명의 시신이 모두 수습됐다.
1일(금)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네팔 현지에서 수색대에 의해 2구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여권을 통해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여1)임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이로써 지난 1월 네팔 안나푸르나 트래킹 도중 눈사태로 실종된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4명(남2, 여2)의 시신 모두 수습됐다.
충청남도교육청은 유가족, 외교부 및 교육부 등과 긴밀히 협의해 발견된 실종교사들 시신의 국내입국과 장례절차 진행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