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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재확진 발생 동향(자료=충남도). |
충남 천안에서 ‘코로나 19’ 완치 후 재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또 발생했다.
4일(월)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51번.천안44번인 61세 여성은 3일 천안시동남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검사 결과 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 재확진자는 지난 2월 29일 확진판정을 받고 3월 1일부터 4월 18일까지 입원 후 퇴원했으며 퇴원 후 13일?째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충남도는 이 재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펼치고 있다.
코로나 19 완치 후 재양성 사례는 충남에서 6명째이다. 또 세종에서도 6명, 대전에서도 1명이 발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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