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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서 20일(토)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하루 만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천안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22일(월) 충남도에 따르면 논산시 상월면에 거주하는 78세 여성이 일요일인 21일 확진판정을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충남161번.논산4번 확진자는 16일(화) 대전 오렌지타운을 방문했던 충남159번.논산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논산시보건소에서 검체채취 후 확정 판정을 받았다.
논산시는 논산5번 확진자의 경우 논산 4번 확진자가 방문한 논산오거리 태양빌딩 2층 한국의료기연합을 방문했다고 밝히고 있다.
또 천안시에 거주하는 48세 여성이 19일(금) 열감 등 증상발현이 나타났으며 22일(월) 천안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결과 코로나19 충남162번.천안110번 확진자로 판정됐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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