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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16번 확진자 이동경로(자료=아산시) |
대전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부여와 논산에서 또 발생했다.
25일(목) 충남도에 따르면 부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24일(수) 확진 판정을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는 것이다.
충남163번.부여12번 이 확진자는 방문판매업체와 관련이 있는, 대전9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돼 24일 부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논산에서도 대전 방문판매업소를 다녀온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159번.논산4번 확진자의 배우자가 25일 충남164번.논산6번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산시에서도 25일 충남165번.아산1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천안시 불당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24일(수)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확진자의 남편인 70대 남성도 이날 오후 충남166번.천안111번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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