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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대전시) |
대전시는 29일(월) 오전 1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명(112, 113)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112번 확진자와 113번 확진자는 인후통, 근육통, 오한 등 증상이 발현돼 각각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8일과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2번 확진자는 동구 천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111번 확진자의 아내이다.
또 113번 확진자는 동구 천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으로, 판암장로교회 교인이다. 113번 확진자는 105번 확진자와 동일 시간대에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대전시는 밝혔다.
특히 113번 확진자는 천동에 위치한 샤론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것으로 밝혀져 직원과 아동 등 24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중이다.
대전시는 확진자의 접촉자들을 우선 자가격리 조치하고 방문시설 등의 소독을 완료했으며 접촉자들을 전수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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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대전시)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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