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9월 3일(목) 오후 3시부터 4시까지(60분간) 누리꿈사랑 방과후 학교 대상 아동 6명과 함께 대전성천초등학에서 플랜트 박스를 이용해 배추 심기를 진행했다.
‘쉬어가는 텃밭’은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으며 지난 1학기에는 토마토, 상추, 딸기, 감자 등 계절에 맞는 모종을 직접 심고 작물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자신이 심은 채소들이 얼마나 자랐는지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배추 심기는 하반기에 있을 김장을 대비해 진행하게 됐으며 배추를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배추가 크면 무엇을 해서 먹을 수 있는지 등 배추가 우리에게 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관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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