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이겨내요’

서정 기자l승인2020.07.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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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변 쉼터 방역현장 방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하여 유등천 및 갑천변에 위치한 다리 밑 쉼터를 방문하여 방역, 마스크배부,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현수막 게첨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는 코로나19로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실내 무더위 쉼터로 쓰이던 곳이 폐쇄되면서 야외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유등천 및 갑천에 위치한 다리 밑 야외쉼터는 4곳(유등교, 태평교, 둔산대교, 대덕대교)으로 평균 이용인원은 개소별 60~70명 정도이다.

장종태 청장은 “지역 내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 자발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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