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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대전시) |
대전시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밤새 4명(152~155번)이 추가되는 등 끊이지 않아 대전시의 총체적인 방역책 마련이 시급하다.
대전시는 9일(목) 오전 8시 59분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152번 확진자는 중구 산성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며 153번 확진자는 중구 대흥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다.
또 154번 확진자는 중구 대사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며 155번 확진자는 중구 오류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서구 정림동에 위치한 더조은의원과 관련된 145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인 것으로 대전시는 밝히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밤 156번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유성구 신성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며 145번 확진자의 접촉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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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대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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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대전시)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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