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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대전시) |
대전시에서 10일(금) 오후 '코로나19' 157번.158번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11일(토)에도 159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157번 확진자는 대덕구 중리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건설현장사무소 소장인 대전14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3일(금) 두사람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10분 가량 대화를 나눴다는 것이다.
무증상이었으나 .9일(목) 대덕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158번 확진자는 서구 관저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더조은의원 직원인 133번 확진자의 남편으로 지난 4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으며 기저질환인 고혈압이 있는 상태였다. 10일 서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내인 133번 확진자와 아들인 136번 확진자는 천안생활치료센터 입원 중이다.
159번 확진자는 유성구 원내동에 거주하는 30대로 알려졌다. 157번 확진자인 화물운송회사 동료의 접촉자로 9일(목)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 증상 발현이 나타났으며 10일 유성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 2명은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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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대전시) |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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