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자료=대전시) |
다소 주춤한 기세를 보였던 대전시 코로나 발생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대전시는 18일(토) 오후 서구 복수동에 거주하는 30대가 '코로나19' 대전166번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66번은 140번 확진자의 딸로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17일(금) 발열, 오한 등 증상 발현이 나타나 18일 서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충남 천안에서 카자흐스탄 어린이 1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는 19일 카자흐스탄 국적의 10대 미만 어린이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동남구 신부동에 거주하는 이 확진자는 충남186번.천안113번으로 지난 5일 카자흐스탄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방역 택시를 타고 자가격리 장소인 자택으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지난 16일 콧물 등 증상 발현이 나타나 동남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