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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천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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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석동 노루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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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청호 추동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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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탑립돌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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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연가 촬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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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정동 생태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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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동 생태습지. |
대전시는 아름다운 자연생태계가 형성된 우수지역 7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선정된 7곳은 ▲월평공원 갑천습지 ▲흑석동 노루벌(서구 흑석동 산95-1일원) ▲대청호 추동습지 ▲갑천 탑립돌보(유성구 탑립돌보 일원) ▲슬픈연가 촬영지(명상정원-동구 추동690 일원) ▲삼정생태공원(대덕구 삼정동 일원) ▲이현동 생태습지(대덕구 이현동 일원)이다.
이곳들은 코로나 발 뉴노멀 시대에 시민들이 밀집된 곳을 벗어나 여유롭게 자연환경을 둘러 볼 수 있는 곳으로, 선정위는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습지지역들을 집중적으로 선정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아름다운 자연생태 7선 선정은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쉬면서 대전 자연생태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힐링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장소를 우리지역의 자연생태를 대표할 수 있는 곳으로 보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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