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밭수목원에 핀 수국. |
7일(금)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이지만 충청권에는 8일(토)까지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의 비가 올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에 발표한 기상특보를 통해 서천, 부여, 금산, 논산 등 충청남부에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또 이날 오후부터 대전과 세종을 비롯해 천안,공주,아산,청양,예산,태안,당진,서산,보령,홍성,계룡 등에도 호우 예비특보도 발효했다.
기상청은 오늘부터 내일 오전까지는 충청남부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오며,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는 중부지방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대전의 경우 오늘 오전 10시 무렵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오전 내내 내릴 것으로 보이며 오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또 일요일인 모레까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올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비 때문에 기온은 높지 않다.
대전의 오늘 낮 최고기온은 24도, 내일 낮 최고기온도 25도에 머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열대야도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