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토) 추가로 발생했다.
충남207번.천안117번 확진자는 10대로 14일(금) 천안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117번 확진자는 전날 천안 이동 중 서울 성북구5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통보를 받았으며 곧바로 천안의료원에 들러 검체 검사를 받았던 것.
지난 8일(토) 성북구59번 확진자와 함께 식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성북구59번 확진자는 일요일인 지난 9일 전광훈 목사가 담임목사인 사랑제일교회 예배 참석했으며 지난 13일(목)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117번 확진자는 양성 판정을 받자 서울 성동구로 이관됐으며 서울보라매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이로써 충남 확진자 207명 가운데 성북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