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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천 1동 마을 축제 난타 공연 장면 |
유성구 온천1동 제8회 온천가족 한마음 축제가 5일 온천로 일원 유성명물문화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축제추진위 관계자,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을 즐겼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농산물직거래장터와 체험․전시관, 각종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푸짐한 먹을거리 장터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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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천 1동 마을축제 장면 |
김기동 축제 추진위원장은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잘 끝났다”며,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전통을 이어가는 문화가 있는 온천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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