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과 서산에서 또 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수) 발생했다.
충남222번.천안126번 확진자는 50대 남성으로 발열과 기침, 인후통 증상 발현으로 18일(수) 천안충무병원에서 검체 검사를 했으며 1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충남223번.서산15번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지난 15일(토) 기침, 근육통 등 증상 발현을 나타냈으며 18일 서산시보건소에서 검체 검사 결과 1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충남224번.서산16번 확진자는 60대로 무증상이었으나 19일 서산시보건소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의 경우 일요일인 지난 16일과 17일(월) 서울 확진자가 자택을 방문했으며 18일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 확진자는 천안의료원에 입원 예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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