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YTN캡처) |
충남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1일(금)에도 8명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239~242번과 오후에 확진 판정을 받은 243번과 244번 등 6명 역시 광화문 집회 참석자를 비롯해 천안 동산교회 및 서울 사랑제일교회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239번.아산29번 확진자는 60대로, 전날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었다.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충남240번.아산30번 확진자는 60대로, 전날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충남241번.천안137번 확진자는 20대로, 충남228번.충남229번 천안 동산교회 신도 확진자의 지인으로 전날 천안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242번.천안138번 확진자는 50대로,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관련이 있던 충남211번.천안119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전날 천안시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243번.아산31번은 50대로 8.15 집회 당시 광화문 근처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충남244번.천안139번은 50대로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됐으며 21일 천안시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245번.홍성5번은 60대로 21일 홍성의료원의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246번.논산15번은 60대로 서울 강북51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강북51번의 경우 지난 18일(화)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감염 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접촉자가 가족을 포함해 무려 139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