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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충남도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순천향대병원 간호사들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256~265번 확진자가 이날 발생했다는 것이다.
특히 이 가운데는 전날 발생한 순천향대병원 직원(충남255번 확진자)에 이어 이날 또다시 간호사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홍성에서 저녁 모임을 가진 일행 6명 가운데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256번.공주6번 확진자는 지난 9일 해외에서 입국한 20대의 외국인으로, 격리 13일째인 22일(토) 공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충남257번.천안144번 확진자는 60대로, 22일 천안시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258번.천안145번 확진자는 40대이며, 충남259번.천안146번 확진자는 30대로 22일 순천향대병원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모두 순천향대병원 직원들이다.
또 이날 오후에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50대로 충남260번.아산35번으로 충남248번.아산32번의 접촉자다.
또 충남261번.홍성6번은 60대로, 충남245번.홍성5번의 접촉자이다. 이들 두사람은 식당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함께 모임을 가진 6명 가운데 이들 두 사람은 양성, 1명은 음성, 나머지 3명은 검사 중이다.
충남262번.천안147번은 30대로, 지난 2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255번.천안143번 확진자(순천향대병원 여직원)의 남편이다. 23일 천안시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263번.천안148번은 50대로, 충남257번의 이용시설을 이용한 접촉자이며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264번.천안149번은 50대로, 충남253번.천안141번의 접촉자이다.
충남265번.천안150번은 20대로 순천향대병원 직원이며 충남 보건당국은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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