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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캡처) |
천안지역 대학병원 직원들 사이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늘고 있다.
충남도는 24일(월) 순천향대병원 직원 6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순천향대병원에서는 최근 3일 동안 10명의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가족 1명과 지인 1명 등 모두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266~270번까지 모두 순천향대병원 직원이며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충남266~269번까지 4명은 20대이며 충남270번은 40대다.
또 충남276번.천안159번 확진자도 순천향대병원 20대 간호사이다. 충남277번.천안160번 확진자는 20대로, 순천향대 병원 간호사 확진자인 충남267번.천안152번의 지인으로 2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순천향대병원은 이날 하루 내시경실을 폐쇄하는 한편 중증응급환자실은 코호트 격리했다.
또 충남271번.천안156번 확진자는 20대로,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충남272번.아산36번 확진자는 50대로 가평1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 이날 오후에는 충남273번.천안157번 확진자는 충남247번.천안140번의 접촉자이며 충남274번.천안158번은 충남253번.천안141번의 접촉자로 2명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40대의 외국인이다.
충남275번.태안6번 확진자는 70대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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