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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캡처) |
간호사들 사이에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순천향대병원에서 또다시 확진자가 25일(화) 발생해 우려감을 키우고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278번.천안161번 확진자는 30대로, 일요일인 지난 23일 검체 채취 후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것. 그러나 24일(월) 발열 증상발현으로 재검사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순천향대병원에서는 최근 4일 동안 11명의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가족 1명과 지인 1명 등 모두 1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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