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목) 폐렴으로 충남대학교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서구 변동에 거주하는 60대가 28일(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241번 확진자는 지난 24일(월) 발열과 기침, 어지러움 등 증상 발현을 보였다는 것이다.
대전242번 확진자는 서구 둔산동에 거주하는 60대이다.
대전243번 확진자와 대전244번 확진자는 서구 도마동에 거주하는 60대와 중구 태평동에 거주하는 50대인데 이들 모두 천안 천안17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대전245번 확진자는 중구 태평동에 거주하는 50대로 대전186번(친척)과 대전231번(가족)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한편 전날 발생한 대전240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60대로 지난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다. 검체 검사를 실시했으나 지난 25일과 26일에는 미결정이었으나 27일 재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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