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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순천향대병원 간호사가 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화)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충남340~344번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충남341번.천안196번 확진자는 30대로 순천향대병원 응급중환자실 간호사이다.
자가 격리 중 31일(월)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순천향대병원발 확진자는 1일 현재 19명에 달한다.
또 충남340번.천안195번 확진자는 70대이며 충남342번.홍성9번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충남343번.천안197번 확진자와 충남344번.천안198번 확진자도 70대로 충남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60대의 천안199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충남도는 밝혔다. 천안199번 확진자는 천안185번(감염경로 미 확인자) 확진자의 접촉자라는 것이다.
이로써 충남도에서는 1일 모두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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