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발생했다.
충남도는 5일(토) 충남377~37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충남377번.아산42번 확진자는 40대로, 평택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 유증상으로 4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충남378번.아산43번 확진자는 40대로, 4일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 보건당국은 역학 조사 중이다.
충남379번.천안205번 확진자는 50대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인 천안13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충남도내에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발 확진자는 이날 현재 총 19명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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