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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양대 김형곤 교수 |
김 교수는 “한국세계문화사학회는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와 북아메리카, 서유럽은 물론 그동안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동유럽,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시아 등 세계 다양한 지역의 역사문화 전반을 세부 내용으로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시대의 지적, 정신적 기반이 되는 학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양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연구를 목적으로 1986년 창립된 한국서양문화사학회는 지난 2019년 학회명을 한국세계문화사학회로 변경하고 현재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세계 문화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인 ‘세계역사와 문화연구’를 연 4회 발간하며 인문학 연구를 포괄하는 학회로서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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