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전303.308.309번은 가양동 식당발 깜깜이

대전304번.307번 부부 확진자도 깜깜이 박기성 기자l승인2020.09.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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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화) 대전 동구의 한 식당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여러 명 발생해 대전시가 이에 대한 역학조사를 펼치고 있다.

대전303번 확진자는 성남동에 거주하는 60대로, 가양동에서 한 식당을 운영하는데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대전308번과 대전309번 확진자는 부부 사이로 대전303번 확진자의 접촉자인데 식당 주변 지인들로 알려지고 있다.

대전308번.309번 확진자는 동구 가양동에 거주하는 70대와 60대 부부로, 대전308번은 무증상이었으나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309번 확진자는 지난 1일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 발현을 보였다는 것이다.

대전시는 이날 오후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1일(화)부터 7일(월)까지 이 식당을 이용한 방문객들에게 관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문의 후 무료 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식당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역학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다.

또 대전304번 확진자의 경우 동구 자양동에 거주하는 60대로, 8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확진자의 남편 역시 이날 오후 대전307번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역시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다.

대전시는 이들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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