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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금산군 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406번.금산8번 확진자인 70대가 11일(금) 오전 9시 30분 사망했다.
11일 충남도는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를 개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충남도에 따르면 이 사망자는 지난 8일(화) 발열과 호흡곤란 및 가래 증상으로 대전 대청병원에서 CT촬영을 했으며 대청병원은 폐렴소견을 밝힌 바 있다는 것이다.
이어 10일(목) 확진 판정을 받고 순천향대학 천안병원에 입원했으나 입원 당시 상태가 악화된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11일 오전 현재 이 요양원에서는 입소자 6명을 비롯해 종사자 3명 등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다.
한편 충남에서는 총 420명의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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