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14일(월) 오후 ‘코로나19’ 충남444번과 445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충남444번.보령12번 확진자는 보령시 남포면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남포면의 대웅ENG의 직원이다.
지난 11일(금) 충남421번.보령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에 들어갔으며 당시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14일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충남445번.홍성21번 확진자는 30대로, 충남393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자가 격리 중 유증상으로 14일 홍성군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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