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 유증상이 나타나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15일(화)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444번.보령12번 확진자는 남포면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충남421번.보령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4일(월) 보령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충남445번.홍성21번 확진자는 30대로, 홍성18번 확진자의 배우자이며 홍성1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9일부터 자가 격리 중 14일 홍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홍성11번 확진자는 홍성읍에 거주하는 60대로, 안양17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보건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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