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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4일 월평2동 지사체는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 원 상당의 간절기 이불 20채를 전달했다.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월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우석)는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 원 상당의 간절기 이불 20채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심리적인 위로가 필요한 가구에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방문하여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우석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침체되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이 더욱 고립되는 가운데,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을 쏟겠다”고 전했다.
조수희 월평2동장은 “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으로 앞으로도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월평2동 지사체 위원장 및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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