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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주말인 19일(토)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353번 확진자의 경우 서구 내동에 거주하는 40대로, 대전319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사위이다.
자가 격리 중 유증상으로 인해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319번 확진자는 동구 가양동에 거주하는 60대로, 식당 여주인인 303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동구 인동에서 열린 건강식품 사업설명회에 참석했었다.
대전319번 확진자의 사위(대전353번 확진자)와 딸, 손자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남동생과 여동생 부부 등 총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354번 확진자는 대덕구 오정동에 거주하는 30대로, 우즈베키스탄에서 18일(금) 입국한 외국인으로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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