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연합뉴스 TV 캡처) |
천안 순천향대병원 응급중환자실 입원 환자로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받아오던 70대가 22일(화) 사망했다.
충남도는 충남302번.천안176번 확진자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도내 세 번째 사망자이다.
충남302번.천안176번 확진자는 애당초 순천향대병원의 응급중환자실 입원환자였다.
지난달 22일부터 순천향대병원에서 간호사를 비롯해 환자들 사이에 확진자가 대규모 발생하면서 이 확진자 역시 지난달 26일 순천향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다음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22일 사망했다.
충남도 보건당국은 사망자에 대해 선 화장, 후 장례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이와 함께 충남도는 장례비로 1300만원 이내에서 지원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향대병원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0명에 달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