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연합뉴스TV캡처) |
대전과 충남에서 ‘코로나19’ 고연령층 확진자의 사망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7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209번.천안118번 확진자는 80대로 지난달 16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경북대병원에서 입원 중 26일(토) 사망했다.
충남에서는 지난달 2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북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충남286번.천안166번 확진자가 지난 24일(목) 사망하는 등 도내 확진자 476명 가운데 5명이 사망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사망 사례는 대전에서도 이어져 26일(토) 대전346번 확진자인 동구 판암동에 거주하는 70대가 사망했다.
346번 확진자는 지난 15일(화)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으며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폐렴증상 및 당뇨 합병증 악화로 치료 11일만에 사망했다.
대전에서는 코로나19 확진환자는 358명이 발생했으며 이중 4명이 사망했다.
이로써 27일 현재 대전과 충남에서 70대와 80대 확진자 9명이 치료 중 사망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