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에서 해외입국자들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30일(수) 대전시와 충남도에 따르면 대전359번과 대전360번 확진자는 인도에서 지난 28일(월) 입국한 30대 부부로 무증상이었으나 29일(화)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충남484번.아산55번 확진자는 지난 15일(화) 입국한 외국인이다. 자가 격리 해제 전 29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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