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논산에서 추석 연휴 첫날 할아버지와 손녀2명 확진 판정

박기성 기자l승인2020.09.3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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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에서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수)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485번.논산21번 확진자는 70대 남성이며 충남486번.논산22번 확진자와 충남487번.논산23번 확진자는 여자 아이들로, 할아버지와 손녀 관계다.

이들은 가족 관계인 동작구20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6일부터 가자 격리 중이었다.

자가 격리 해제 전인 29일(화) 논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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