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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추석연휴 기간인 지난 1일 고향인 예천에서 부모 및 가족 등과 함께 벌초를 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374번 확진자의 접촉자가 또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월) 충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충남499번.예산5번 확진자가 이날 발생했다고 밝혔다.
20대인 예산5번 확진자는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한 보험회사 직원으로, 지난 5일과 6일 직장 동료사이인 대전374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일(목)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12일 예산군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예천 벌초가족의 n차 감염은 이들 가족 8명의 확진에 이어 공부방 학생 5명의 확진, 보령22번 확진 및 예산5번 확진 등 모두 15명으로까지 늘어났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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