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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충남도는 17일(토) ‘코로나19’ 충남503번.보령25번인, 50대 여성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대전37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16일(금) 유증상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374번 확진자는 추석날인 지난 1일 경북 예천에서 벌초를 마친 후 함께 식사를 한 대전370번 확진자의 40대 아들이다.
추석 연휴 대전 벌초 가족으로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n차 감염이 보령25번 확진자까지 전파되고 있는 형편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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