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 씨 내정

박기성 기자l승인2020.10.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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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규익 대전문화재단 대표 내정자.

대전시는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심규익(66세) 前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내정됐다고 20일(화) 밝혔다.

심 내정자는 동아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배재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충남도청 도지사 비서실장(4급), 대전중구문화원 이사(운영위원), 대전마케팅공사 비상임 이사를 역임한바 있으며, 지난 2월까지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임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심 내정자에 대한 결격사유와 신원 등 조회 절차를 거친 뒤 오는 30일자로 심 내정자를 임용할 예정이며, 심 내정자는 임용일로부터 3년 간 문화재단을 이끌게 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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