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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
23일(금) 충남도에 따르면 순천향대병원에서 지난달 8일부터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코로나19 충남391번.천안210번 확진자인 60대 남성이 22일(목) 사망했다는 것이다.
이로써 충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여덟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충남도 보건당국은 사망자에 대해 먼저 화장 절차를 마무리한 뒤 장례를 마칠 방침이며 1300만원의 장례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충남에서는 23일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충남523번.천안250번 확진자는 60대로, 지난 11일 제일보석사우나 이용자이다.
또 충남524번.천안251번 확진자는 60대로, 충남51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충남525번.천안252번 확진자는 70대로, 충남51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충남526번.천안253번 확진자는 50대로 제일보석사우나 이용자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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