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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여섯 번째 사망자가 26일(월)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대전422번 확진자는 80대로, 지난 20일(화)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폐렴으로 치료 6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 천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지난 19일(월) 천안에서 위독한 상태로 건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진료를 위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됐으나, 현재까지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대전시는 밝히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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