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전에서 '코로나19' 여섯번째 사망자 발생

대전422번 확진자로 천안 거주자...감염 경로는 오리무중 박기성 기자l승인2020.10.26 18:4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중 여섯 번째 사망자가 26일(월)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대전422번 확진자는 80대로, 지난 20일(화)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었으나, 폐렴으로 치료 6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당뇨, 천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지난 19일(월) 천안에서 위독한 상태로 건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진료를 위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됐으나, 현재까지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대전시는 밝히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