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만든다

미디어대전l승인2015.09.08 15:4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유성구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만든다

대전 유성구가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을 만들기에 나섰다.

구는 오는 21일까지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길이 115km 구간에 대해 도로변 제초작업을 추진한다.

사업구간은 테크노밸리구간(28.78km)과 문지로~전민네거리(8km), 유성대로(6km), 충대입구~한밭대삼거리(4km), 둔곡동~봉산동(3.6km), 성북로(3.5km), 월드컵육교~지족역(2.2km), 충렬사삼거리~다름고개삼거리(2.5km) 등 총 97곳이다.

특히 올해는 도안 신도시, 학하, 덕명 등 새로이 조성된 택지구간을 포함 지난해 보다 작업량을 30% 늘렸으며, 사업을 서둘러 명절 전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도로와 보도 구간의 잡풀을 제거해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