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천안에서 요양원발 ‘코로나19’ 확진 이어져

충남540번.천안264번 확진자는 요양원 직원의 남편...충남541번.천안265번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박기성 기자l승인2020.10.31 10: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천안에서 요양원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충남도는 31일(토) 코로나19 충남540번.천안26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천안264번 확진자는 30대 남성으로, 30일(금) 천안시동남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538번 확진자의 남편이다.

충남538번.천안263번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목천읍에 위치한 동산요양원 사무 직원인데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나온 요양시설 생활자와 종사자 모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에서는 해외입국자 1명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541번.천안265번 확진자는 40대로, 지난 29일 입국자이며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