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아산시에 위치한 모 전기공사업체 직원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집단 감염은 이 업체 직원은 물론 사우나, 포차 및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들에게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일(화) 오후 또 아산에서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5명 가운데 충남575~578번 확진자는 충남573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충남573번.아산68번 확진자는 아산에 거주하는 30대로,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는 확진자들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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