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심상치 않다.
충남 아산의 모 직장과 천안의 포장마차와 사우나,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한데 이어 4일(수)에도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확진자까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충남579번.천안290번 확진자는 40대로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평택141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 충남580번.천안291번 확진자는 40대로,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충남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의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실정이다.
충남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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