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에서 또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발생하는 등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다.
7일(토)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633~63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충남633번.예산7번 확진자는 50대로, 충남532번.예산6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자가 격리 중 유증상으로 6일(금) 예산군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예산6번 확진자는 20대로, 지난달 서울의 장례식장 방문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634번.천안334번 확진자는 30대로, 감염경로가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충남635번.천안335번 확진자는 50대로, 충남62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충남636번.천안336번 확진자는 50대로, 충남60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6일 천안충무병원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637번.천안337번 확진자는 50대로, 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감염경로가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충남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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