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에서 밤사이 ‘코로나19’ n차 감염이 이어지면서 확진 환자가 또 5명 추가로 발생했다.
일요일인 8일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에서 4명, 공주에서 1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충남640번.천안338번 확진자는 30대로, 지난 6일(금) 천안우리병원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7일(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남623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 충남641번.천안339번 확진자는 10대로,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충남56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충남642번.천안340번 확진자는 60대로, 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충남63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충남643번.천안341번 확진자는 40대로, 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충남61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충남644번.공주11번 확진자는 50대로, 지난달 25일 해외에서 입국한 내국인으로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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