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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통대전 홍보물. |
대전시가 11월 한달동안 온통대전의 월 구매한도 100만원과 20% 캐시백 상향 조정하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대전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한 달 동안 추진하는 온통세일이 시작 후 8일 기준, 2만여 명이 온통대전을 발급(총 약 43만 명)하고 발행액 700억 원(총 약 7,500억 원, 정책발행 포함)을 돌파했다는 것이다.
11월 1일부터 8일까지 온통대전 발행액은 729억 원(34만 9,000건)이다.
대전시는 지난 10월 한 달 동안 발행액 649억 원(64만 4,000건) 대비 11월 1일부터 8일까지 729억 원이 발행된 것은 월 구매한도 100만원과 20% 캐시백 상향 및 소비촉진지원금의 효과로 분석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일평균 충전건수는 4만 3,000건으로 10월의 2만 건 대비, 115% 증가했고, 일평균 발행액은 91억 원으로 10월의 21억 원 대비, 333% 증가했다.
온ㆍ오프라인에서 나타나는 온통세일 효과로 자치구별 소비촉진 릴레이 행사는 11월 한 달 동안 60여개 시장, 상점가 및 골목상권이 참여해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어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매출 확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또한, 11월 2일부터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되는 반값 쿠폰 이벤트 등 파격적인 소비촉진 이벤트를 준비한 온통대전몰은 1주일 만에 3,000명이 가입했고 매출액이 7,000만 원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한편, 대전시는 연말까지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애환을 듣고 격려하는 소상공인 응원캠페인을 매주 3회, 한국교통방송(TBN) 생방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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