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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푸르메요양병원에서 또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30일(월) 충남도에 따르면 푸르메요양병원 환자 1명이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29일 공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30일 충남900번.공주51번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30일 오전 현재 충남도에서는 충남900~905번까지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금산에서도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904번.금산22번 확진자는 50대로, 29일 금산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대전48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 충남905번.금산23번 확진자는 50대로, 옥천10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날 오후에도 충남906~909번에 이르기까지 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충남907번.아산144번 확진자는 30대로, 세종8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충남도 보건당국은 확진자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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