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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서 30일(월) 친구 사이인 20대 5명이 ‘코로나19’에 동시에 확진된 유성구 관평동 호프집과 관련, 세종시에서도 20대 2명이 1일(화)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104번과 105번 확진자가 이날 발생했으며 이들 20대 2명은 대전 호프집 접촉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세종시에서는 1일 하룻동안 코로나19 세종103~109번까지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세종108번과 109번 확진자는 40대 직장인들로, 직장 대표인 서초구 확진자와 접촉 후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종시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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