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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4일(금)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코로나19 대전540~545번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는 것이다.
대전540~542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50대 부모와 20대 자녀다.
동작구350.357번 확진자의 접촉자인데 함께 김장 모임을 가졌던 것으로 대전시 보건당국은 보고 있다.
지난달 24일부터 자가 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543번 확진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50대이며 대전544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50대이다. 또 대전545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20대로 이들 3명의 확진자는 아직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실정이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들에 대해 역학 조사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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